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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 2PM] 트럼프 "핵 찌꺼기 받기로"...쟁점은 '이란의 동결자산'? / YTN

2026-04-17 5 Dailymotion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이주한 한국외대 이란학과 교수,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합의한 열흘간의 휴전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주한 한국외대 이란학과 교수,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트럼프 대통령이이란과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목소리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만 듣고 보면 상당히 낙관적인데 이 발언이 실제로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나온 자신감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내가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이란 너희는 이렇게 따라야 돼라고 압박하는 협상의 기술일까요? <br /> <br />[이주한] <br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식의 소통방법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보면 1차 협상 때도 상당히 낙관적인 메시지를 냈지만 결국에는 결렬이 됐잖아요. 그래서 보면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고 그리고 협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강경한 자세를 취하면서도 계속 공격을 유예하고 했던 것은 협상을 통한 종전을 계속 추구했던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보면 이렇게 협상을 통한 종전을 추구함으로써 미국도 생각하고 있는 것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한다든지 이란의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고 2차 협상이 계속 진행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의 스탠스나 이런 것을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낙관을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br /> <br /> <br />이르면 주말에 2차 협상이 있다. 2차 협상을 어디서 할 것인가, 이 부분도 관심이었는데 실제로 1차 협상이 이루어졌던 파키스탄의 세레나 호텔, 지금 18일부터 예약을 받지 않는다, 이런 소식이 들려왔고 저희 특파원을 통해서도 그곳 보안이 삼엄한 상황이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파키스탄에서 2차 협상까지 진행하는 이 과정, 지금 무니르 총사령관이 큰 역할을 한 거 아니냐, 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7133159797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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